한국미술협회에서는 2013년 1월 5일(토) 제52차 정기총회(제23대 임원선출총회)를 통하여 새 집행부를 선출하였다. 이번 임원선출총회는 권역별선거로 치러지며 전국에 마련된 10개 투표구역을 통해 투표하였다.
▣ 기호1번 이범헌 [한국화 전공, 63년 2월 22일생]
▣ 기호2번 김일해 [서양화 전공, 54년 3월 03일생]
▣ 기호3번 조강훈 [서양화 전공, 61년 3월 23일생]
 
서울은 1월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투표하였고 - 나도 5호선 올림픽경기장역에서 내려 서둘러 현장을 갔다.
이사장에는 조강훈 후보가 당선되었다.
미협이사장 선거의 과열화, 문자메세지, 이메일, 카톡 등.... 선거 개선화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