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국립현대미술관 운영평가단 5명 중 한 사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2012년 미술관 사업 평가를 하게되는데 1차 1월25일 문화체육관광부회의를 거쳐 2차 회의를 1월29일 가졌다. 10시에 서울관 공사현장을 둘러보았다.
하루 인력이 450 - 500 명 정도 투입된다고... 현재 서울관은 6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화재 사고로 공사가 4개월가량 지연되면서 오는 6월 11일께 준공될 예정이다.
국립현대미술관 MI(Museum Identity)가 울UUL에서 MMCA(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로 바뀐다.
2011년 발표되었던 전 배순훈장관이 국회에서 최종원 국회의원과 시비를 받았던 UUL이 사라지게 되었다.
미술관 홍보관이 오늘 오픈하고...로봇도 등장하고... 2시에 기자초청 간담회를 갖는다고 했다.
점심식사 후 과천으로 평가위원들은 향했다.
서울관은 2만7천264㎡(8천247평)의 대지에 연면적 5만2천101㎡(1만5천760평)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서며 전통 마당 개념을 도입해 미술관 마당과 종친부 마당, 경복궁 마당, 도서관 마당 등을 중심으로 7개 전시실과 다목적홀, 영화관, 도서관, 휴게 시설 등이 들어서며 오는 11월 12일 정식 개관한다.
사진 1. 2. 3. 서울관 공사 현장
사진 4. 5. 6. 서울관 홍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