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현대 대표서예가의 한 사람인 일중 김충현(1921-2006)의 한글서예전이 백악미술관에서 열렸다. 백악미술관을 증축하여 3층 전시공간을 일중서예기념관으로 명명하였으며 2월20일 관람하였다. 이번 전시는 1,2,3층에서 한글 서예와 자료를 함께 전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