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성아트상품전(2.15-3.6)이 열리는 기간인 3월2일 오후 4시부터 충무아트홀 충무갤러리에서 ‘천재화가의 천재성에 대하여’ 토론세미나가 있었다.

사단법인 이인성아트센터가 일반인들에게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 전 국립현대미술관 박래경학예실장, *  전 동덕여대 김기주교수 - 미학자, * 프랑스그레노블 대학 경제학박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심영섭, * 경북대 박사수료,로버트 고든대학원 미술석사, 요크대학교 Mphi  미술사를 전공한  채정균 씨 4명이 참석하여 각자 의견을 내놓았다. 채 씨는 '이인성이야말로 민족주의적인 주제의식을 가장 심도있고 뚜렷하게 예술로 구현한 작가'라고 그의 글과 그림을 근거로 발표했다.

 

 

  


       

                                                                                              ▶이채원 박래경, 김기주, 심영섭, 채정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