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단체 자료집 발간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자료수집을 위해 대전 대구 출장을 갔다. 3월7일 대전시립미술관, 작고작가 ‘이남규 20주기전: 빛이 있으라’ 와 목칠공예가 ‘최영근전’이 열리고 있었다. 미술자료실을 둘러보고..
이남규 20주기전 최영근 작가
3월8일 이응노미술관을 들려 기증작품전을 보고: 다양한 많은 작품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지호관장을 만나 안내도 받고 : 이관장 자신이 고암맨이 되어 있었고... 대전시립미술관 이종협 관장을 만났다. 송미경 학예사, 대전 충남아카이브 자료를 많이 정리해 놓았고, 이미지도 확보해 놓고 있었다.
대전시립미술관 미술자료실 / 이종협 관장(왼편)
이응노미술관 기증작품전 / 이지호 관장(오른편)
서둘러 대구미술관으로 향했다. DNA 연금술전 : 최정화의 화려한 전시였고...몸의 현재전, 젊은작가 이완전을 보았다. 미술정보센터는 로비에 길게 늘어지고 아직 장서가 많지 않다. 수창동 대구예술발전소 개막식장으로 달려갔다. 이번 기획자 김노암, 서진석, 남인숙 씨 등도 만났다.
대구미술관에서
대구예술발전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