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청년작가전으로 시작해 격년제 형식으로 열렸었고...이번에 제17회가 되는 젊은모색 2013전이 3월12일부터 6월2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3월11일 기자간담회에 서 최은주 학예연구1팀장은 “다른 미술관, 화랑, 화운데이션에서 젊은작가를 많이 배출하기 때문에 고심을 했다...인큐베이팅하는 전시의 기반 역할을 하겠다고 새로 포맷을 생각했다...”
5년간 침묵을 지키다 올해부터는 매년 개최하기로 했다. 학예직 전체회의를 거쳐 97명이 추천되어 7차 회의를 거쳐 작가를 선정했다고... 9 명의 참신한 작품의 색다른 공간들이 꾸며졌다.
정기용건축아카이브전도 둘러보았다.
사진 1. 젊은모색 2013 초대작가
사진 2.3.4.5 출품작품
사진 6. 정기용건축아카이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