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수 오후 2시 한국미술협회, 포천미술협회, 수목원가는길작가회의 주최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에 소재한 소정 변관식 선생 유택에서 후배 예술인들과 각계인사들이 추모제를 가졌다.

 소정 변관식 선생은 조선왕조 마지막 화원이었던 소림(小琳)조석진 선생의 외손자로 겸재(謙齋)정선 선생이 개척한 민족적 산수화풍을 근대에 계승한 실경산수화이 최고 대가라 할 수 있으며, 정선 이후 금강산 그림을 가장 잘 그린 작가로 평가 되고 있다.

 행사 주요 참석인사로는 조강훈 신임 미협이사장, 심경자 전세종대교수, 송수련 전중앙대교수 등 미술인과  지역예술인 및 화랑계 인사 다수가 참여했다.

 

 

   

 


   

 

사진제공 : 임승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