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토요 휴무일이지만 박물관을 출근했다. 성신여대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과 현장학습 지도선생 노형석 씨가 찾아와 미술아카이브에 대한 이야기 - 수업이 있었다. 설명과 질의에 응답하고...
한국큐레이터협회 월례포럼을 참석하러 가며 전시장 몇곳을 들렸다. 학고재의 강요배개인전 : 제주작가의 강인함, 트렁크갤러리 : 양주혜전 : Episode shop 바코트 그림, 동국제강이 모체인 송원아트센터 : PEEP 전시는 대안공간 루프가 지원했으며 5명이 출품, 아트선재센터는 더 완벽한 날 -무담 룩셈부르크컬렉션(4.13-6.23)전을 준비중이었고 로비에서 만화전.
한국큐레이터협회 월례포럼/ 큐레이터 열전 2는 윤범모 씨의 과거 회고담...참여자가 저조하다.
3월31일
가나아트센터에 가서 <나의 벗 나의 애장품전>을 보았다. 보기 어려운 개인 소장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