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정재왈)는 시각예술 분야의 한류 확산과 한국미술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시각예술 글로벌 기획 인력 육성’프로젝트를 추진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가 4월3일 오후 2시부터 광화문 베니니에서 있었다.

1. 조사, 연구 지원(리서치 트립)
  개별리서치 30명 내외, 그룹리서치 8명 내외
2. 국제 컨퍼런스/ 워크숍 개최 및 참가지원
  15명 내외
3. 기획 단체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3개 단체 내외
4. 참가결과 공유 프로그램 운영
   2014년 지원 예정
 
조사 연구지원은 큐레이터는 물론 갤러리스트, 딜러, 비엔날레 및 미술관련 전시기획자를 포함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선 실무경력 5년이상 중견 기획자로 프로젝트 3회이상 수행자 

총예산은 5억원으로 향후 한류 확산 및 한국미술 해외진출 활성화 기대

4월 9일 오후 2시 아르코미술관에서는 시각예술 글로벌 기획인력 육성 사업 설명회 및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1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하며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참석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국제사업부 김석홍 부장,  문화부 예술정책과 이상무사무관...등,
  
     

     

     
사진 1. 기자간담회장
사진 2. 성곡미술관 : 로컬리뷰 2003 부산발전
사진 3. 서울역사박물관 김한용사진전 / 모델-윤정희
사진 4. 서울역사박물관 김한용사진전
사진 5. 서울역사박물관 김한용사진전
사진 6. 서울역사박물관 김한용사진전 / 이중섭
 
예술경영지원센터 KAMS (Korea Arts Management Service)
예술경영지원센터는 2006년 설립 이래, 예술경영 종사자들을 위한 연구, 조사, 컨설팅과 아카데미, 지식정보 제공을 통해 예술의 자생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세계 예술시장의 구조에 발맞추어 권역별 시장에 따른 국제교류 전략을 수립하고 해외 협력기관들과 쌓은 네트워크를 통해 예술의 가치교환을 하고 있다. 센터에서 제공되는 지원사업과 예술 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예술가와 예술산업 종사자들이 예술시장 내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찾기 바란다.
http://www.gokams.or.kr
 
기자간담회후 주변에 성곡미술관:로컬리뷰 2003 부산발전시와
서울역사박물관 : 김한용사진 전시를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