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에서 2013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한국 추상화단의 1.5세대인 우제길 화백의 개인전 '빛으로 그려 온 예도'가 열린다.

 

4월7일 전시장을 방문했다. 최근작부터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1970 - 1980년대 작품 :'빛'을 잃은 시대의 암울함을 흑백의 대비로 표현

1990 - 2000년대 작품 : 사회의 평온과 안정을 화려한 색채로 그려낸 작품

2010년 이후 작품  : 오방색(五方色)으로 한국의 전통적 가치를 보여주는 작가의 화업(畵業) 50년을 조망하는 전시로 76회 개인전이다.

작가 관련 자료, 아트 상품도 선보였다.

 

 

  

 

 


   
                                                                                  ▶우제길 작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