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월전미술관에서 <절대미를 꿈꾸다 : 목불 장운상의 예술세계> 전시가 4월17일부터 6월23일까지 열린다.

4월17일 오픈 행사장으로 가는 버스가 1시반 삼청동 한벽원에서 출발하였다. 예상이외로 많은 참석자로 버스도 2대 였고...

미리 도착하여 전시회를 둘러보았고 행사는 4시부터 시작하였다.

목불은 월전 장우성의 첫 번째 제자로 평생 생동감 넘치는 인물,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담아왔다. 타계 후 32년 만에 열리는 유작전...아내인 섬유미술가, 예술원 회원인 이신자... 모처럼 많은 미술계 인사, 특히 한국화가 들이 모였다. 잘 만들어진 화집은 35,000원

 

 

   

 

 

   


 

   

 



사진 왼쪽  여섯부터 이종상, 윤명로, 장상건, 이신자, 김정옥, 권순형, 민경갑, 장학구, 전뢰진, 유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