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옛 서울역사 전시공간 ‘문화역서울 284’에서 그랜저와 현대차 브랜드를 활용한 국내 대표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전’을 개최한.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기자간담회는 이 행사를 주관한 대안공간 루프 서진석 대표의 설명과 작품 안내로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준호·문경원(영상·설치), 정연두(영상·설치), 이동기(회화·조각), 디제이 쿠마(음악), 김용호(광고사진), 조현석(건축), 슬기와 민(그래픽디자인), 임선옥(패션), 서현석(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그랜저와 현대차 브랜드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정연두 씨 작품은 자동차에 올라타며 영화의 한 장면 처럼 멋지게 영상으로 비쳐지었다.
현대차는 그랜저 고객들을 초청해 전시회 참가 작가들이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작품감상을 공유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