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MBCTV 허참의 토크&조이에 선정이 되어 4월16일 서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촬영이 있었다. 4월22일 대전 스튜디오 촬영이 이어져 대전을 다녀왔다. 촬영을 마치고 박성일 한의원장을 만났다. 미술애호가로 대전시립미술관 후원회원이라고.. 6층에 세미나장에는 이종상 판화 작품이 몇점 걸려 있고  작은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었다. 방송은 4월27일 오전 8시45분부터 45분 정도..

 

   


 

 

 

 

 

대전MBC <허참의 토크&조이> '걸어다니는 미술사전, 김달진 관장' 편 다시보기 ▼

http://www.tjmbc.co.kr/pub/board/bbs_free.html?cboardID=tv16_re 

 

 

34회-걸어다니는 미술사전, 김달진 관장 /

글쓴이
남원숙


‘오래된 미래’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눈 깜빡하면 강산이 변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빠르게 달라지는 요즘!

스마트폰, SNS 등 새로운 매체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도 많지만,

오히려 차곡차곡 쌓인 오래된 것들로부터 나오는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값지죠^^


이번 주 허참의 토크&조이에서는 오늘이 내일의 과거가 된다는 신념으로
우리나라 미술계의 자료들을 하나하나 수집해오신

미술자료계의 달인, 김달진 관장님을 만나봅니다.


단순히 ‘오래된 것’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미술 자료를 무려 40년 동안이나 묵묵히 수집해 오신 김달진 관장님!

미술자료계의 ‘걸어다니는 미술사전’ 이라는 별명으로도 모자라

2010년도에는 195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미술인 4,900여명의 인명사전까지 편찬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는데요.

관장님이 들려주시는 충북 옥천에서 보낸 유년시절의 이야기와
파란만장한 수집 인생 스토리!  그리고 잔잔한 감동이 밀려드는 보물이야기까지

스튜디오에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