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미디어시티서울 2014’ 예술감독 선정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다.
미디어시티서울(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미디어아트로 특화된 비엔날레이다. 이 행사는 2000년 제 1회를 개최한 이후 2013년 제8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그동안 민간위탁사업으로 운영되다가 2013년부터 미술관 직영사업으로 전환 시켰다.
2014년 제8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의 예술감독으로 미디어아티스트이자 영화감독인 박찬경씨가 선정되었다.
미디어시티서울 2014의 주요 컨셉은
1. 미디어의 사회적 의미
2. 지역 사이의 문화
3. ‘아시아 고딕 Asian Gothic'
4. 미술과 영화의 음악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3종의 전시가 열리고 있었다.

▶ 박찬경 예술감독(왼쪽), 김홍희 서울시립미술관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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