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저녁 고희동 가옥(종로구 원서동 16)에서 '고희동 가옥이 담은 이야기' 특별강의가 있었다. 

김홍남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미술평론가 조은정씨의 고희동 선생과 우리나라 근현대 미술에 대한 강의가 1시간 가량이어졌다. 우리나라에 처음 입국하여 활동한 외국 작가 소개로 시작하여...

저녁 7시 야외에서 강연은 고희동 유족 측에서 2명이 참가하여 증언도 해주고 뜻있는 행사이며 정례화 이야기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