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 오전 11시 국립중앙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한국사립박물관협회 2013년 임시총회가 있었다.

함금자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간사의 출석 45명, 위임 30명 성원보고, 함금자 회장의 인사, 간사의 사업보고로 이어졌다.

이번 사박협에서는 에듀케이터 사업으로 20억원 지원을 받았다.


1)2013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사무실 매입에 관한 건

2)사립박물관 발전을 위한 정책 대 정부 결의안에 대한 건

⑴ 사립박물관 ․ 미술관 양도세 면제의 부활

⑵ 개발제한구역과 공원 내 사립박물관 ․ 미술관 제한적 설립허가

⑶ 지구단위계획 구역에 사립박물관 ․ 미술관이 설립 허가

⑷ 상속되는 사립박물관 ․ 미술관에 『상속세 ․ 증여세법-가업상속공제』와 동일하게 혜택

3)기타 안건에 대한 토의

 


오후 1시 20분 부터는 4시간 가량 2013 에듀케이터 인력지원 사업 관장 워크샵이 있었다. 행사는 한국사립박물관협회의 진행으로 함금자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의 개회사, 전보삼 한국박물관협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한선학 치악산 고판화박물관장의 ‘박물관교육 사례연구: 치악산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을 중심으로’, - 지리적 불리한 조건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좋은 사례를 보여주었다.

최정필 ICOM 한국위원회 명예위원장․학예사운영위원장의 ‘박물관의 현황, 역사 그리고 국제 연계망과 윤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립박물관협회의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로 끝났다.

 

 

    

▶ 왼쪽: 함금자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

 


    
 ▶ 오른쪽: 한선학 치악산 고판화박물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