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아트선재센터 쪽으로 올라가다보니 건물에 디지털정보실 과 영문으로 Digital Library & Archive 안내판이 보였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학예2팀 아카이브 부분에 학예직 4명이 배정되고 기존의 사서 주무관 이외 7명의 전문 아키비스트 인력도 채용되었다. 과천에는 금년에 6억 예산을 확보하여 전문 연구자를 위한 연구센터가 만들어지고 있다. 별도로 서울관에는 2, 3층에 604여 평 규모에 디지털라이브러리&아카이브가 들어서는데 기대를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