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환기미술관에서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김환기 화백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개최한 <Hommage ὰ Whanki _ 김환기를 기리다>전 오프닝 행사가 있었다. 또한 이날 김환기 탄생 100주년 기념 초청 연주회가 있었다. 연주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시대의 음악,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의 모임인 ‘알테 무지크 서울(Alte Musik Seoul)’에서 하였다.
김달진,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 박춘호(오른쪽)씨
이번 전시는 8월25일까지 김창열, 윤명로, 이강소, 임충섭 등 60명 작가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한 작가당 3-5점씩 출품하였으며 몇몇은 김환기에 대한 생각 글도 남겼다.
박미정 관장은 “환기미술관의 향후 100년의 비전을 그려보고자 마련했으며 전시작품은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