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울박물관 협의회가 주관한 ‘서울시 박물관 진흥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8월 7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등 시 관계자와 박물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김종대(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부 교수)의 사회로 개회, 한문철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세부발제는 문화재정책팀장의 ‘서울시 박물관 진흥계획(안)’이었고, 김혜인(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책임연구원), 박현욱(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 백두성(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최홍규(서울시 박물관협의회 회장, 쇳대박물관장)의 4명 지정토론-제안이 이어졌다.
 공릉동 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 계획중인 박물관몰에 대한 토론도 있었다. 

이번 계획은 쇼핑센터 개념은 아니고 개인들이 소장한 유물에 대한 보관과 관리에서 출발했으며, 주제별 코드도 유행화하려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이 주어져 연구보고서가 나오며 2016년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이어 별도의 답변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박물관인 3명과 시민 4명의 정책 제안 및 건의 사항이 있었다.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전체예산의 마무리 말로 행사가 끝났다.

 


  
▶ 김혜인, 최홍규, 백두성, 박현욱            ▶ 한문철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