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4일 1박2일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8월15일 왈종미술관에서 나와 근처 소암기념관을 갔는데 목요일 휴관일이라 건물만 둘러보고 나왔다. 소암 현중화(1907-1997)은 유명한 서예가였다.
다음 예정지인 이중섭미술관을 갔다. 큐레이터 전은자 씨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지금 방학, 바캉스시즌이라 입장객이 아주 많은 때라고...입장료 1,000원.
이중섭 부인 이남덕 씨가 기증한 태양상 부상으로 받은 팔레트도 보고... 이중섭의 원화 작품도 늘어나고...
윗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작가전시( - 10.31)도 열리고 있었다.
미술관을 나오면서 이중섭이 머물렀던 초가집도 들렸다.

소암기념관에서 소암기념관 건물

2012 마을미술프로젝트로 설치된 이중섭 이중섭미술관

이중섭미술관 큐레이터 전은자씨 이중섭 팔레트외 가족사진

이중섭 거주지 이중섭이 사용했던 작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