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프레스 오픈을 위해 9월10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10시에 버스가 떠났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Something Old Something New’이라는 주제로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열린다. 기획전1 <운명적 만남-Mother&Child>, 기획전2 <현대공예에 있어서 「용도」와 표현>, 제8회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초대국가전, 국제산업관, 거리마켓, 국제아트페어, ECO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젝트와 학술행사 등 다양하게 꾸몄다.
이번 청주비엔날레는 총 70억원 예산으로 40일간 충북 청주시의 옛 연초제조창에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2013 베니스비엔날레 참여 작가인 포르투갈 조아나 바스콘셀로스를 비롯해 영국 왕립미술학교 출신의 깃털공예가 케이트 맥과이어, 미국 최초의 살아있는 인간문화재 데일 치훌리, 도예가인 신상호 홍익대 명예교수 등 60개국의 작가 3,000여명이 참여한다.
박남희감독 공동감독 가네코 겐지(오른쪽)
공모전 대상 김찬희작품 / 케이트 맥과이어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ㅡ 발키리3 국제산업관에서 이대형씨
오화진 작품(왼쪽)/
해주백자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