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교육프로그램 <라키비움 프로젝트 Ⅰ> 5차 강연이 9월 12일 목요일 한국미술정보센터 2층에서 열렸다.

 

 지난 1, 2차 강연에서 아트 아카이브의 개념과 현황, 3,4차 강연에서 아트아카이브의 해외사례및 기관운영 사례를 살펴보았으며, 마지막으로 아트아카이브의 현실화 방안을 살펴보는 과정 첫번째 수업으로 이호신( 한성대학교 교수, 전 국립예술자료원 정보서비스 팀장)의 '지금 왜 아트아카이브인가?'가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예술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여 예술창작과 연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국내 최초의 예술기록보존 전문기관인 국립예술자료원의 사례를 통해 실제 아트아카이브의 현실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자는 목적으로

          1. 아카이브의 어원
          2. 도서관, 박물관(미술관), 기록관(아카이브)의 차이점 비교
          3. 아트아카이브와 그 유용성
          4.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 소개
          5. 아트아카이브 현실화 방안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호신 선생님이 1. 국립예술자료원에서 일하게 된 이유, 2. 국립예술자료원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 사업 진행과정에서 힘들었던 점. 등을 들려주며 아카이브에 관심있고, 아키비스트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는 귀한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다음 강연은 10월 10일 목요일 한국미술정보센터 2층에서 김철요(미술사가, 아키비스트)의 '예술아카이브와 구술사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