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2월 11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2회 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이 있었다.
전 KBS 아나운서 김병찬씨 사회로 국민의례, 이성림 예총회장 개회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대신해 박순태 예술국장이 격려사를 대독,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성기조 예총 부회장의 경과보고, 시상식은 특별공로상, 축가, 공로상, 축하공연: 현대무용, 대상 시상 순이었다.
예술부문 대상 미술 분야는 이보영 한국미술협회 고문, 사진분야는 이기윤 한국사진작가협회 홍보위원장 공로상 미술분야에서는 김달진 자료박물관장, 사진분야는 강정길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이 수상하였다. 또한 지역부문 미술분야 대상은 손영선(전남)과 최영식 춘천 문화예술인수련원장, 양원종 예총 경기광주지부장 공로상 부문은 정동복 한국예총 해남지부장과 최찬희 한국미협 시흥지부장이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