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을 들어서니 ‘장자크 상페전’을 보기 위한 기다리는 입장객들이 긴 행렬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양시 아람미술관에서 70여일을 열고 서울에서 12일간 앵콜전시를 여는데 내일이 끝나는 날이라고.... 따뜻하고 유모 넘치는 삽화로 유명한 세계적인 작가의 장소가 좁아 140점을 꼼꼼히 보기는 어려웠고 사진찍기가 허용되었다.

예술의 전당 미술관 ‘ISF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1’는 조각만 모인 대규모 아트페어이다.
본 전시 : ‘세상을 조각하라’ 90명의 부스 조각개인전
특별전시 : ‘조각의 모든 것’ 3층에 외국작품 49점, 국내작품 74점 해태 아트벨리 레지던스 19점
야외조각전 “ 미술관 광장에 18점 대형작품
이 전시는 침체된 조각계 활성화를 위해 (사)한국조각가협회에서 주최했으며 이번 전시 조직위원장은 해태-크라운의 윤영달 회장, 운영위원장은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인 박헌열 교수, 입장료 10,000원. 전시장에서 만난 박운영위원장은 어제 토요일 입장객이 1,600명에, 생각보다 좋은 결과로 이야기 했다. 조각계의 새로운 활력소를 기대했다.
맨 아래 사진 : 이철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