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스튜디오에는 입주작가가 14명이 활동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장애인문화예술향수 명목의 지원을 받아 개인전, 단체전을 열기도 한다. 이번 강의는 모두 11회차로 구성되었다.
나는 지난 2월22일 오후 2시부터 “미술자료 수집과 관리” 강의, 이미지자료 설명, 동영상, 질문, 사인, 사진 촬영으로 이어졌다.

2월25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견학”은 우리가 아쉽게도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어 보행이 어려운 일부작가는 그 시간 서교예술실험센터로 갔다. 미술자료 수집에 대한 이야기, 한국미술정보센터 이용안내,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전시 안내, 드로잉북 등 작은 선물로 이어졌다.
앞으로 서울아트가이드를 장애인미술창작스튜디오에 1박스씩 보내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