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은 오광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박래경(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 이석우(겸재정선기념관장), 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임충식(이성자기념사업회 이사), 홍석창(한국화가), 제정자(서양화가), 윤철규(Koreanart21.com 대표), 유진상(미술평론가), 김은영(한국큐레이터협회 이사), 이원주(갤러리LVS대표), 조기현(가가갤러리대표), 장준영(프라임아트대표)등 참석해 주신 내빈 소개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오광수위원장님, 이석우관장님, 박래경회장님 축사가 이어졌다. 고미술을 제외한 한국의 현대미술이 해외에 본격적으로 알려진지 50년이 넘게 경과한 시점에서 그동안 우리가 걸어온 과정을 진단하고 되짚어보면 그 성과와 문제점이 항상 공존해왔고 이번 전시에 모인 자료를 앞으로 한 단계 더 가치있는 사료로 재정리하는 작업을 통해 앞으로 한국현대미술이 해외진출 하는데 있어 목록화된 기준이자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다.

김달진관장은 이어 참석해 주신 내빈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래전부터 구상했던 전시를 개최하게 된 소감 그리고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실시한 설문조사와 세미나 개최 내용 등 을 실은 한국현대미술의 해외진출에 대해 다각적이고 총체적으로 정리된 자료집 계획을 소개했다. 전시는 오는 7월 23일까지(마포구 창전동 박물관 전시실) 이어진다.
사진1. 사진2. 왼쪽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 오른쪽 이석우 겸재 정선기념관장.
사진3. 사진 4. 사진 5. 사진 6. 사진 7. 왼쪽부터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 오광수, 김달진, 최재원 이성자기념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