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
1, 2전시실 기(氣)가 차다
개관특별전 <氣가 차다> 취지는 "우리 문화의 인문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 작가들의 진보성을 조명하고자 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자각과 성찰이 어떻게 미술작품에 반영되고 드러나는지를 주목한 것이다. 이 전시는 연대기적 접근으로 작품을 보여주기보다 오늘을 중심으로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생각하면서 한국인의 미학을 새롭게 발견하고자 시도한다. "
Section 1 의意를 그리다. Section2 적跡을 보다
우리나라 단색화의 대가, 조선시대 작품, 외국작가 작품이 들어 있었고 작품이 상당히 낮게 걸려있었다. 작품 명제품가 옆에 없어 불편했다. 전시품 중 국보인 18세기 공재 윤두서의 자화상을 볼 수 있었다.
3전시실 / 리차드 롱
4전시실 / 정점식
5전시실 / 김종복
미술관 4,5전시실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미술관의 정체성을 제시할 수 있는 특별전으로 구성하여, 지역미술의 전통과 한국미술사 내에서의 역할을 가늠해 보고자 <정점식·김종복>展을 마련하였다.
이 전시는 수많은 후학을 배출하며 특히 대구 추상화의 정착에 기여한 극재(克哉) 정점식과 대구화단의 원로이자 한국화단의 대표적 여류작가인 김종복,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3층에는 미술정보센터가 로비를 따라 길게 자리잡고 있었고 8월 개관을 앞두고 있었다. 반대편에 전망대와 도시락을 먹을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모네에서 워홀까지
2011.05.25 ~ .08.28
주최 : 대전시립미술관, 조선일보, 대전MBC, 대전일보
대전 전시 후 부산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진다.
프랑스 제2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생테티엔미술관의 근현대 소장품 가운데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114점
유럽 인상주의부터 아방가르드, 팝아트, 누보레알리슴, 미국 미니멀아트, 독일 개념미술, 이탈리아 아르테 포베라, 최근 경향에 이르기까지 1900년 이후의 서양 미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4개의 섹션에 걸쳐 모네, 피카소, 레제, 앤디워홀, 리히텐슈타인과 같은 대가들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관람할수 있도록 4개 전시실에
1. 인상주의 / 큐비즘 / 초현실주의, 2. 팝아트 / 누보레알리즘, 3. 미니멀리즘, 4. 컨템퍼러리
대작도 많았고 전시장이 좁아 조각품들이 늘어져 있어 단체나 관람객이 많을 때는 복잡했다.
옆에 대전이응노미술관에는 이응노와 마르코폴로의 시선전이 열리고 있었다.
사진 1. 대구미술관 어미홀에 전시 중인 이강소 조각품들
사진 2. 기가 차다 전시장
사진 3. 김영원작품
사진 4. 프로젝트룸에 전시 중인 메드인 대구
사진 5. 전시 중인 4개 전시 포스터
사진 6. 대전시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