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에서 리셉션이 있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번 아시아포럼의 주제는 '하나의 아시아, 다양성 그리고 축제' 에 대하여 인사가 통역으로 이어졌다. 이병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는 아시아의 허브가 아니고 플랫폼이다. 그동안 공사가 지연된 사정이 있었으나 새로운 비약을 할 것이다..."로 건배사가 있었고 노성대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건배사로 이어졌다.
8월 22일 밤 그룹토론회에서는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11개국 23개 창작공간 대표들이 참석해 아시아 창작공간을 소개했다. 23일에는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남정숙 총감독의 행사소개에 이어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및 전시 협력, 아카이브 공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 창작공간들이 소장한 아카이빙 자료를 활용한 미디어전시 ‘아시아 아트 모빌리티’전(8.24-26)이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열렸다. 국내 참여기관으로 대안공간루프, 인천아트플랫폼, 금천예술공장, 김달진미술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사진 1. 리셉션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이병훈 단장의 건배사
사진 2. 아시아문화마루 야간풍경 - 최정화 작품
사진 3. 4. 8월22일밤 아시아창작공간 그룹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