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광주에서 2011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심포지엄과 미디어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8월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에서 리셉션이 있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이번 아시아포럼의 주제는 '하나의 아시아, 다양성 그리고 축제' 에 대하여 인사가 통역으로 이어졌다. 이병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는 아시아의 허브가 아니고 플랫폼이다. 그동안 공사가 지연된 사정이 있었으나 새로운 비약을 할 것이다..."로 건배사가 있었고 노성대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건배사로 이어졌다.

8월 22일 밤 그룹토론회에서는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11개국 23개 창작공간 대표들이 참석해 아시아 창작공간을 소개했다. 23일에는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남정숙 총감독의 행사소개에 이어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 및 전시 협력, 아카이브 공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 창작공간들이 소장한 아카이빙 자료를 활용한 미디어전시 ‘아시아 아트 모빌리티’전(8.24-26)이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열렸다. 국내 참여기관으로 대안공간루프, 인천아트플랫폼, 금천예술공장, 김달진미술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사진 1. 리셉션에서 강운태 광주시장과 이병훈 단장의 건배사
사진 2. 아시아문화마루 야간풍경 - 최정화 작품
사진 3. 4. 8월22일밤 아시아창작공간 그룹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