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KIAF는 2002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며 현재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로 성장하였다. KIAF2011에서는 국내외 17개국 192개 갤러리가 참가하여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신진작가에서부터 대가들에 이르기까지 약 5천여 점의 폭넓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KIAF(9.22-9.26) 는 A, B홀에서 크게선보였고 개막식에 모지철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했다.


또한 올해에는 BMW Group의 후원으로 VIP Car 차량을 지원 받으며 세계적인 작가 제프 쿤스와 협업한 17번째 BMW 아트카인 ‘BMW M3 GT2’가 행사장에서 전시되었다.

올해 주빈국 호주는 2009년부터 KIAF에 참가해 왔으며 이번에는 정부 지원으로 17개의 화랑과 60여명이 출품한다. 올해는 한국 호주 우호의 해로 행사에 15여명이 방한 예정으로 원주민미술부터 최신 미디어 작품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 행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미디어아트와 설치미술 작품 아트페어인 Art Flash(문화부 예산 지원)를 선보인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