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휴식 후 오후 3시부터 개회식에서 사회는 부회장인 한국문인인장박물관 이재인 관장
워크샵 주제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박물관 교육"
인사말 : 함금자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 "각사립박물관의 특성을 접목한 창체교육을 박물관에서 이루어 낼 수 있는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축사 : 전보삼 한국박물관협회장 "이제 박물관도 개별적인 활동보다 지역단위로 지역교육청과 연계해서 협업이 필요하다. 문화학교 체험프로그램 신청을 받았는데 28개관이 신청, 컨설팅해서 전문가를 부치겠다...16개시도 지역협의회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급하겠다. 경기도는 교육위원회의 25억 예산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는 시범 사례이다. 이제 한 박물관의 이익만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환영사 : 박선규 영월군수 "영월군은 전국 유일의 박물관 고을특구로 20개소 박물관이 운영되고 7개소가 건립 중이다. 지난 5월 국제적인 박물관 고을로 만들기 위한 세계문화포럼은 영월이 폐광지에서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대한민국 박물관을 아울리는 사이버박물관을 검토 중이다.."
강의는
*서원주 (중앙대 강사) : 창의체험교육과 박물관 교육
*이명옥 (사비나미술관관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학교 연계 창의 체험교육
그림을 통해 융복합 창의체험교육사례를 설명했다.
*김윤정 (한국과학창의재단 창의인재기획단장) : 창의적 체험활동의 효율적 운영방안
내년부터는 학교가 주 5일수업으로 학생들은 현장체험으로 간다. 이런 때 박물관들은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된다
저녁 만찬에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이 참석해 건배사를 했다.
9월 27일 단종묘역(장릉)과 조선민화박물관, 호야지리박물관, 원주허브팜을 관람했다.


사진 1. 앞줄 왼쪽 충현박물관 이승규 공동관장, 영월군 박선규 군수,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함금자 회장, 한국박물관협회 전보삼 회장, 목인박물관 김의광 관장. 외
사진 2. 장릉에 있는 영천(우물)
사진 3. 장릉- 조선 제6대 단종의 능
사진 4. 조선민화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