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가 12월7일 강남 고속버스터미날 옆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있었다.
행사는 * 오프닝 공연, * 축하영상메세지 : 김달진, 민경갑, 이신자, 남궁요숙.., * 개회선언 (17:37), * 국민의례,
* 내빈소개, * 경과보고(이범헌 상임이사),
* 개회사 (김형오 / 전 국회의장, 장란 / 중국 차오장난그룹 장란회장), * 인사(차대영 이사장),
* 축사 민경갑(예술원회원) " 돈 구하러 중국까지 가서 장란회장을 조직위원장으로 모셔온 것은 무엇인가 잘못된게 아닌가? 서글픈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와 같이 지하자원이 없는 나라에서는 예술의 역할이 크다...."
박순태(문화부 문화예술국장) "미술인들이 서로 만나고 화합하는 자리이다... 미술은 우리 얼굴을 만들어 가고 세계 모든이에게 직접적으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시상식(18:25)은
■ 본상
장두건 안동숙 이신자 최종태 이구열 이광하

■ 특별상
김학두 김영태 노희정 홍석창 이두식

■ 여성작가상
박근자 이숙자 이성순

■ 청년작가상
류영도 정창균 안진의

■ 공로상
이상조 김관용 우근민 한범덕 김현태 박양우 김영선

행사 참여 국회의원은 김형오, 신건, 정범구, 조윤선, 김영선, 김정.
수상자에게는 박석원 선생의 조각품-상패가 수여되고 별도의 수상소감은 없었다.







사진 1. 본상
사진 2. 여성작가상
사진 3. 청년작가상
사진 4. 공로상
사진 5. 특별상
사진 6. 수상자 및 시상자
- 사진제공: 조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