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대표는 " 오늘 참석인원이 100명을 예상했는데 전국에서 160여명이 참석해주셨다...얼마전 타계한 권옥연선생 이야기를 시작으로 묵념 제안까지 했다...이번에 발행하는 명감은 학연, 지연 등을 극복하고 1만명 작가의 작품가격을 공개하여 거래에서 불편한 점이나 음성거래을 해소하겠다... 명감아닌 보석 명품을 만들어 내겠다.."

축사 1. 차대영 미협이사장 "명감은 미협에서 만들어야 되는데 자괴감을 느끼다..."
축사 2. 김흥수 예술원회원 "감개무량하다. 30년전에 미술세계가 나와 다방에서 축하행사를 한 것 같다. 그 때 미술세계는 독자를 찾아가겠다를 내세웠다...권옥연선생 거물이 타계했는데도 너무 소홀하다..조선일보 김태익 논설위원 기사 이야기...
축사 3. 민경갑 예술원회원 축사를 써와서 대독 " 우리 사회 전체가 너무 혼돈스럽다. 학생 왕따..권선생 / 평생 화업이 바쳤는데 이틀 후 단신기사.. 연예인이 죽었다면 떠들썩한데...대화 소통단절 I 와 You있는데 We가 없다." 백대표의 신념 칭찬

미술세계 시상식
경과보고 : 서승원 홍익대 명예교수
제9회 미술세계상: 박용인 수상소감 "그동안 20여년간을 너무 미술단체 활동에 매진했는데 앞으로 전업작가로 활동하겠다..."
미술세계작가상 평면 : 손영선 / 입체 : 최태훈
10월중에 수상작가전을 갖는다.
제10회 미술세계상 발표
미술세계상 : 박남재
미술세계작가상 : 안진의(한국화) / 유재흥(조각)
참석자 : 김형근, 윤영자, 전뢰진, 이한우, 김춘옥...권상능, 공창호...신항섭, 최태만, 이경모...이광형기자...등
사진 1. 미술세계 백용현 대표.
사진 2. 미술세계상 시상 윤영자 / 수상 박용인.
사진 3. 수상소감 박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