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앞 좌측에 있는 호서대학교 벤처 대학원 B1에 있는 갤러리 K 에서 신년하례 2012 '어울림' 1월6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이 기획전은 참신한 젊은작가, 왕성한 중견작가, 원로작가까지 16인의 회화, 판화, 조각, 공예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이다. 김인태, 김준, 낸시랭, 마리킴, 아트놈, 이승오, 이이남, 이종상, 조부수, 최인선 등





김상채 갤러리K 대표 사회로 인사는 호서대 강일구 총장, 진익철 서초구청장 "예술의 전당을 중심으로 예술문화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 중이다...예술을 아끼고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종상 예술원회원 "총장, 구청장이 후원해주시니 예술인들은 외롭지 않다...이 전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는 것같은 좋은 전시이다..본인은 화폐에 그림을 그렸으며.."




출품작가 / 참석자 소개
건배사는 전 문화체육관광부 모철민 차관.

참석자는 김승희 국립공주박물관장, 서요한 (사)세계미술연맹 이사장, 감윤조 예술의 전당 큐레이터...... 중간에 스윙댄스, 색소폰, 기타 연주와 노래...즐거운 시간들이었다.

사진 1. 이승오 작품
사진 2. 김준, 이승오, 강일구.
사진 3. 갤러리K 김상채
사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