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2시 한국박물관협회 장경숙 사무국장 사회로
인사말 : 전보삼 한국박물관협회장 "융합, 복합, 창의 상징인 용의 해 이다. 박물관 교육 강조- 창의적인 지원 프로그램 강화...금년 여러 행사 나열"
환영사 : 천진기 국립민속박물관장 " 전시중인 용 꿈을 꾸다 / 샤먼 전시 소개...가장 많은 손님이 오신 것 같다. 귀하신 분들을 모시고 '기'를 받아 잘 해보겠다..."
신년사 : 최광식 문화체육부장관 "작년에 프랑스에서 외규장각의궤, 일본에서 조선왕실의궤가 돌아온 역사적인 해였다... 각 박물관 개관, 교육강조, 학예인력, 에듀게이터, 토요문화학교, '박물관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하겠다.."
축사 : 조윤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 " 최장관 칭찬으로 시작 ...기부 도와주는 일에 힘쓰겠다. 기부금 10% 혜택은 다른 복지 등과 형편성 때문에 폐기에 놓여있다...소장품 기부에 공제제도를 도입해 보겠다..."
격려사 :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역대 관장 전 현직이 다 모였다..열심히 비룡으로 만들겠다...이제는 관장은 장관급이다...4월에 한성백제박물관이 개관하며 우리도 자연사박물관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문화·여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태백석탄박물관 김대진 학예실장을 비롯해 심효섭 가천박물관 학예실장, 광주교대 교육박물관 이주영 학예실장 등 4명이 최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축하공연으로는 소녀명창으로 명성이 높은 송소희 양이 태평가, 경복궁타령, 비나리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송씨는 "1,000명이 참석했는데 300명 박수소리" 라고 박수를 유도했다.
건배제의는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공식행사는 2시47분에 끝이 나고 리셉션과 환담으로 이어졌다. 예년 국립중앙박물관 행사보다 장소가 좁았다.
사진 1. 인사말 : 전보삼 한국박물관협회장
사진 2. 신년사 : 최광식 문화체육부장관
사진 3. 문화·여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사진 4. 리셉션 : 조윤선 국회의원,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 사진 제공 : 한국박물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