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창동예술촌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서울 발표회가 1월10일 오후 3시반부터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있었다.



마산이 창원으로 합병후 <도시재생 차원의 마산 창동예술촌 사업>에 대한 의미와 기대치를 알리는 자리로 예술촌 문장철 촌장이 진행하였다.



참석자는 권명광, 송번수, 조성묵, 김인겸, 박종기, 윤범모, 박래경, 김윤순, 이홍재, 김순주....

사업위치 -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 및 창동일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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