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큐레이터 이원일의 작고 1주기 추모행사가 1월 11일 오전 11시 충주 진달래 공원에서 열렸다. 윤범모 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이 참석하여 고인의 큐레이터로서 행적에 대한 추도사를 하였고, 조각가 임영선의 이원일 흉상 제막식도 아울러 거행되었다.




이번 고 이원일 큐레이터의 1주기 추모식에는

* 추모예배를 집도해주신 윤병구 할렐루야교회 목사님과 총무님을 포함한 교회식구들 3분과, 이번 추모위원회 위원장으로 수고해주신 윤진섭 선생님, 고 이원일 큐레이터 흉상을 제작해주신 임영선 작가(경원대 교수) 그리고 다음 추모위원회 위원장으로 수고해주실 윤범모 교수님(큐레이터 협회 회장), 사회를 봐주신 이대형큐레이터((H zone 대표), 찬양을 불러주신 차정식(성악가) 부부, 엘비스김 프로듀셔, 문경리 작가, 이이남작가, 이기봉작가, 강운작가, 이경호작가, 오용석작가, 이종수 사진작가, 하봉호 작가, 안연민 한국미술관 관장님, 정보연 작가, 유희열 레이지카 사장(작가) 부부, 아트인컬쳐 김새미기자, 월간미술 이경민기자, 명성미디어 김용진 사장, 4Art 박종호대표 그리고 미망인 등 총 2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