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한국미술평론 60년
■ 일시 : 1월 28일(토요일) 13:00~17:00
■ 장소 : 홍익대학교 조형관 E동 103호
■ 세부발제
- 사회_이태호(익산문화재단 정책연구실장)
- 회장 인사말
- 총 론_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 발 표
13:30-13:50 지사형 논객, 근원 김용준(1904-1967) - 김현숙 (덕성여대 교수)
13:50-14:10 미술평론가로서 혜곡 최순우:교유와 안목 그리고 직관적 '인상비평' - 김병수 (미술평론가)
14:10-14:30 석남 이경성 미술비평에 대한 연구 - 조은정 (미술사학박사)
14:30-14:50 김영주의 예술과 전통성 - 장준석 (미술평론가)
14:50-15:10 정 규, 현대미술비평의 초석을 놓다 - 김이순 (홍익대 교수)
15:10-15:30 한국 전위미술의 수퍼바이저, 방근택:앵포르멜과 테크놀로지 아트에서 - 서영희 (홍익대 교수)
15:30-15:50 전위미술에서 자연동화로:이 일의 미술비평 - 서성록 (안동대 교수)
15:50-16:10 길을 걷다, 예술과 함께 : 김인환- 김진엽 (성남아트센터 전시기획부장)
16:10-17:00 질의 및 종합토론
이번 발표된 평론가는 초기에 활동한 평론가들이며 타계한 사람들이다.
심포지엄이 열린 조형관 E동 103호는 구조가 가파르고 난방이 신통잖아 추웠다. 4명의 발제가 있은 후 휴식시간을 잠깐 가졌다. 발제자 이외에 유준상, 오광수, 윤진섭, 김영호, 이수균, 임창섭, 변종필....
오랫만에 이런 공식행사에 나온 유준상선생(80세)은 당뇨로 "몇년간 고생을 했지만 시력도 많이 회복되었다"고 했다. '발제자도 잘 모르겠다고...그 말씀에 선생님이 연세가 그 만큼 많으시다는 증거' 라고 말씀드렸다. 유선생님의 특별대담인 "진정한 '어른학'이 필요한시대' 가 계간 컨템포러리 아트저널 2011년 겨울호에 실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