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신관 12층에 위치한 신세계갤러리에서 재불(在佛) 작가 1세대인 권옥연, 김환기, 남관, 손동진, 이성자, 이세득의 1958년 당시의 작품과 활동을 기반으로 기획된 전시가 열리고 있다.



프랑스에서의 1958년은 위 작가들에게 있어 많은 작품세계에 변화가 보여지는 시기로 평가 되어진다.

당시 그들을 다루었던 여러 자료들도 함께 전시되고 있어 오늘날 한국의 근현대 대표작가들이 된 이들의 자취를 한걸음 더 다가가 쫓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시는 3월 19일까지. T. 310-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