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있는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안에 갤러리노리가 있다. 지난 2월 4일, 이곳에서 재미(在美) 원로 조각가인 한용진 작가의 개인전이 열렸다.



한국 추상조각 1세대로 여든이 가까운 작가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6개월간 이곳에 머물며 제주의 현무암을 재료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전시는 3월 5일까지이다. T. 064-772-1600



전시 오픈은 2월4일 근처에 있는 제주현대미술관에서 3시에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입주작가전'이 열리고 4시에 한용진전이 이어져다. 갤러리현대 박명자 회장부부, 환기미술관 박미정관장, 제주도립미술관 부현일관장, 서울대 명예교수 김형국, 서양화가 김종학, 조각가 박충흠, 예나르 양의숙 씨 등 많은 인사가 참여했다.

사진 1. 왼쪽부터 부현일, 김형국, ..., ..., 한용진, 김종학, 양의숙, ..., ..., 박충흠
사진 2. 김달진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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