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중에 가슴에 Kukalu라는 뜻을 물으니 작가는 "서로 만나서 부르짖는 무성어"로 설명했다. 14일 오픈에는 소설가 마광수, 음악가 한대수, 한국실험예술정신 김백기 대표, 서양화가 정미조, 이승오, 최영욱, 오브제설치 심수구, 조각가 성동훈 등...외국인 하프연주...
김희수(1968- ) 씨는 중앙대 출신으로 90년대 말 미국으로 건너갔고 "뉴욕에서는 마당발이며 한국작가의 뉴욕전시를 많이 도와왔다"고 측근이 전해주었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달진닷컴
https://daljin.com/2004/_main/exhibition/monthly/monthly.detail.php?code=E5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