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를 대표로 고충환 인사 "...지금 꼭 필요한 책이 발간되었다. 인문학적 배경으로 읽기 보다는 보는 책이다. 인명사전 역할을 하며 해외에 우리 작가들을 소개하는 실제적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를 대표로 김종구(조각가/ 이화여대교수) 인사 "...영국의 예를 들었다. 우리에게도 자긍심을 갖게 해주었다. 춤 출수 있는 마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부기관에서 만들어 주어 감사 드린다..."
질의 시간에 김달진 "이번 책은 49명을 소개한 Korean artists today와 어떻게 다른가 ?" ---Today는 비평활성화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3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23명 평론가가 참여 <오늘의 미술가를 말하다 1.2.3> 의 영문판이다.

오마이뉴스 김형순 "100명 선정기준이 무엇이냐?" ...해외에 소개할 목적으로 출발. 레지던시 출신작가를 중심으로 500-600명을 대상으로 6차에 걸쳐...1960년대 이후 출생작가이다.
책을 만든 열린책들 강무성 주간 소개.
참석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이상무 사무관, 아르코미술관 이한신 관장..일간지 고미석, 신세미, 조상인 기자... 등
책은 210 x 278cm 624쪽,
3,000부 찍고 65,000원 미화 로는 70달러 될것 같다고...
작년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한국현대미술 해외진출 전시를 하며 가장 큰 과제로 파악되었던 영문 책자가 국가차원에서 발간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