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급 아트페어(미술 견본시장) ‘갤러리서울12(www.galleryseoul.com)이 4월20∼23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컨벤션홀 지하 2층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중앙일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그룹 퀸터센셜리 코리아와 주식회사 로열마일즈이 공동 주최한다.

4월22일 일요일 저녁 8시까지 라고 해서 서둘러가서 7시에 도착 돌아보았다.
".....소규모의 밀도 높은 아트페어 갤러리서울은 퀄리티와 차별화를 기조로 한국미술의 새로운 지형을 개척하고 신선한 영양공급을 위해 끝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

국내외 엄선된 갤러리들이 신작 위주로 꾸린다.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미국·일본·스페인 등지에서 22개 화랑이 참여한다.

올해 전시는 크게 프리미어와 뉴웨이브, 포커스 등 세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프리미어 섹션에는 국내 미술시장을 이끌어 온 중견 화랑이, 뉴웨이브 섹션엔 젊은 미술가 발굴과 해외 네트워크 확장에 나서는 신진 화랑이 중심이다. 포커스 섹션에선 도쿄의 다케다 아트, 뉴욕의 토드 메릴 엔티크 등이 참여한다. 다케다 아트는 일본 대표 미술가 중 하나인 나라 요시토모 특별전을 꾸몄다.

프리미어엔 국제갤러리·PKM갤러리·학고재·갤러리현대·아키갤러리(타이페이) 등이, 뉴웨이브엔 갤러리2·원앤제이갤러리·요시아키이노우에갤러리(오사카) 등이 출품한다.

전시장에서 2009년 12월 포토타이페이에서 만났던 기획감독 Eva Lin을 만났다.

한쪽에서는 공연이 있고 이제 아트페어도 극과 극으로 차별화되고 있었다.




시작화면 사진. 갤러리현대 부스
사진 1. 전시장은 지하 2층으로 에스커레이터
사진 2. 갤러리2는 이동기 작품과 협업을 꾸몄다.
사진 3. 전시장면
사진 4. 갤러리서울 최아름팀장, 필자, 타이페이 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