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를 위한 운영기금 마련 전시회. .. 파티 8시반이 넘어...너무 늦었다. 출품한 작가 면모는 알차다. 참여자는 김종구, 정연두, 유진상, 반이정......등
13년전인 99년 정수진 전시가 두번 째 전시라고 설명하는 서진석 대표 / 다행이 4점팔렸다고... 이 IN THE LOOP는 40명 참여 6월10일까지 계속된다.
내가 나이가 많이 먹었구나를 느끼면서...난 사무실로...21시 가 넘었다.
우리 박물관 건너편에 대형 카페 베를린이 오픈이라 법석였다. 홍대 앞 이 거리 생기는게 카페인데 그래도 영업이 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