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이 전시 개막에 앞서 6월5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최은주 학예2팀장은 “이 원형전시실은 수장고 공사로 인해 3년간 작품보관을 하다 이번에 개관을 한다”고 했다.전시담당 이수연 큐레이터가 이 전시를 기획했던 영국 헤이워드갤러리 스테파니 로젠탈 수석큐레이터를 소개하여 설명을 들었다.
본 전시는 지난 2010년 영국의 헤이워드 갤러(Hayward Gallery)에서 시작되어 2011년 독일 하우스 데어 쿤스트(Haus der Kunst Munih), 뒤셀도르프 시립미술관(Kunst Sammlung Dusseldorf)을 순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기존의 전시를 한국적인 특징에 맞게 재해석한 전시이다.
본 전시는 지난 2010년 영국의 헤이워드 갤러(Hayward Gallery)에서 시작되어 2011년 독일 하우스 데어 쿤스트(Haus der Kunst Munih), 뒤셀도르프 시립미술관(Kunst Sammlung Dusseldorf)을 순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기존의 전시를 한국적인 특징에 맞게 재해석한 전시이다.
미술과 무용의 통합 장르적 성격을 띤 본 전시는 세계적인 작가들이 선사하는 독특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설치되어 있는 장에 무용수나 퍼포머 들이 참여하여 행동을 하므로 완성되어 진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을 단순한 구경꾼에서 능동적인 참여자로, 심지어는 무용수로 변화시키는 조각과 설치작업들을 제작한 미술 작가들과 무용가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MOVE Art and Dance since 1960s
2012.06.06 - 2012.08.12
국립현대미술관 / 제 1전시실 및 제 1원형전시실
관람료4,000원
2012.06.06 - 2012.08.12
국립현대미술관 / 제 1전시실 및 제 1원형전시실
관람료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