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오픈을 위해 7월17일 9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버스가 출발했다. 이번 전시는 2006년에 시작하여 2년마다 한번 씩 열리는데 여수엑스포에 맞추어 규모가 확대되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2‘여수 국제 아트페스티벌’이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가 설계한 예울마루 전시장에서 열린다. 여수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는 여수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GS칼텍스사 시설을 조성했으며 망마산에 계단식 경사져있으며 극장-공연장 위주이며 전시장은 맨 위층에 회랑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5월에 개관했으며 배병우사진전을 가졌었다.
지난 3월 여수 국제 아트페스티벌(위원장 강종래) 추진위원회에서 1, 2차 심의를 통하여 ‘문인희’ 예술 감독을 선정하였으며 본전시는 “장소의 긍지-현대미술로 보는 새롭고 확장된 개념의 장소” “Pride of Place-New and Expanded Perspectives on Place in Contemporary Art”라는 주제에 의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티스트 백남준, 미국의 빌 비올라 등 20개국 80여명이 출품했다
특별전은 아트로폴리스로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도시국가를 뜻하는 폴리스가 합친 것으로 에술도시로서의 여수의 미래상을 보여준다는 취지로 전국작가를 초대하여 전남대아트센터와 전남대갤러리에는 회화, 조각, 도예, 갤러리연에서는 서예 작품을 전시하였다.


특히, 올해는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기념하는 전시회로 이루어지는 여수 국제 아트페스티벌은 2006년 1회 때를 시작으로 격년제로 이루어지는 여수 최대 미술행사이다. 1회 오광수, 2회 라울 자무디오(Raul Zamudio-New york), 3회 ’최순영‘ 감독에 의해 격이 있는 국제미술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오픈행사는 오후 4시부터 개막퍼포먼스로 이정재의 Dark Water Project - 기중기로 바다속에서 큰 박스를 들어올리는 - 그속에서 60년대의 결혼사진 등이 나오는 광경 / 내빈소개 / 여수부시장 환영사 / 축하영상메세지 /
문인희 아이리스 전시기획설명 - “장소가 확장된 의미이며 상당히 많은 것을 함축했다. 현대미술에 대한 질의 이기도 하며 축제는 잔치이므로 보고 즐기면 된다.... ” / 축하공연-발레 / 테이프컷팅
전시관람후 전남대 극동캠퍼스에 있는 아트센터로 옮겨 특별전 관람을 가졌다. 이 전남대 아트센터는 원래 수족관이었으며 김수근 설계 건축물이라고....
미술인의 밤이 히든베이 호텔에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