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인 '2012 아시아프(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가 8월1일 11시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사)에서 개막했다.

TV조선 이하정 앵커 사회.



1.아시아프 준비과정 동영상



2.오원배 총감독의 경과보고 “...응모작들은 역대 최다 3,407명이 몰려 5:1 경쟁율을 보였고, 서양화가 53%를 차지했다...작품가격은 250-300만원 가이드 라인으로 했으며 비매품은 폐지했다...작가는 현실을 극복하는 기회이며 예술응 통해 세상을 재발견하는 기회이다... '



3. 테프컷팅 인사 소개 (호명순서)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변용식 조선일보 발행인, 이종상 화백, 정형민 국립현대미술관장, 정상국 LG부사장, 이만우 SK전무, 주태석 대학미술협의회장, 윤익영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 표미선 한국화랑협회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최정심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오원배 아시아프 총감독 12명이 참여했다.

전시장을 둘러보고 곽영진차관의 건배사가 있었다.

 

지난 2008년 첫 전시회가 열렸던 이곳은 전시장소는 700여명의 작품 1,718점을 1부, 2부로 나누어 보여지며 전시장소는 비좁지만 쾌적했다. '2012 아시아프'는 1일 개막해 1시부터 일반공개하여 26일까지 열린다. 1부는 12일까지 열리며 413명이 작품 917점을 내놓는다. 


전시 기간 중 월요일은 휴관이며, 입장료는 일반 6000원, 유치원·초·중·고생 4000원이다. (02)724-63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