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미술 시장을 지향하는 ‘제11회 한국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 KIAF2012)’가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일반공개에 앞서 12일 개막식이 있었다. 이번 개막식은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 축사, 참가 내빈소개 : 주한 외교관, 김동호, 김종규, 김창열, 박서보, 하종현, 정형민, 윤진섭 씨 등이 호명되고..., 테프컷팅은 생략하고 표미선 회장이 안내를 했다.


(사)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빈국 라틴 아메리카를 포함 국내외 20개국, 181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지난해에는 17개국, 192개 갤러리가 참가했으며 관람객 8만여명으로 역대 최다 관람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올해로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주빈국을 라틴아메리카를 선정,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도미니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등 라틴 아메리카 주재 14개의 갤러리가 참여했다. 전시장은 A, B홀로 나뉘고 잡지부스에서 일본 미술수첩 편집장인 Teiya Iwabuchi를 만나 사진도 찍었다.

 

 ▶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곽영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KIAF 행사장 내부 모습

 




 ▶ KIAF 잡지 부스 / 아래 : 일본 미술수첩 편집장 Teiya Iwabuchi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