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일주일에 한번 씩 나가던 인사동 전시장 탐방도 어렵다. 10월7일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3시에 나서 전시장을 찾았다. 세종문화회관 본관/ 장영주전 - 추상작품으로 기독교를 바탕으로 氣가 살아있는 작품들...
세종문화회관 1관 / 매일경제와 앰허스트가 공동주최한 `그래픽 디자인계의 슈퍼스타` 스테판 사그마이스터(50) 개인전 - 그의 다양한 활동 반경을 볼 수 있었다.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입구에 몸은 새하얗고 얼국은 새까만 풍선 원숭이가 놓여있다. 예술과 디자인을 넘나들고, 때로는 파격적인 행동 !
사간동으로 가서 갤러리현대 / 리멤버미전...이승택 작품도...
갤러리조선 / 신진작가 김진욱전 한성대 출신으로 독일에서 학사.석사 영국에서 석사를 마치고 첫 국내개인전 - 선으로 연결되고 얽혀있는 선들이 인체가 되기도 하고...평면회화 이외 혼합재료로 만들어진 풍경을 보여주는 입체물
이곳 사간동은 6시에 폐관을 해서 더 이상 볼 수가 없었다.
그나마 아트선재센터 7시까지라 이불 개인전을 볼 수 있었다. 2층에 설치와 3층에 드로잉과 입체작품들...
▶ 세종문화회관_스테판 사그마이스터展
▶ 갤러리현대_이승택展_도자 시리즈(1972)와 비조각(1960)
▶ 갤러리조선_김진욱展_평면작과 입체작
▶ 아트선재센터 이불展_ 작품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