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미술대상 시상식이 11월 12일 월요일 오후 5시 플라토에서 있었다.
행사는 이건수 월간미술편집장 사회로 개회, 인사말, 운영위원 소개, 심사위원 소개, 심사평, 시상, 수상소감, 폐회, 축하 리셉션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인사말은 월간미술대상 이종상 운영위원장이 병환중으로 오광수 미술평론가가 대독하였다.
월간미술대상의 운영위원회는 이종상(위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오광수(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안휘준(서울대 명예교수), 김은선(삼성문화재단 대표), 정규봉(월간미술 대표)씨로 조직되어 있다.
심사는 학술평론 부문 : 변영섭(고려대 교수), 박은순(덕성여대 교수), 오세권(대진대 교수), 전시기획 부문 : 윤익영(창원대 교수), 김성희(홍익대미술대학원 교수), 민병찬(국립중앙박물관 전시과장)이 하였다.
시상식은 학술평론 부분은 안휘준, 전시기획 부분은 오광수가 수여하였고, 학술평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성미(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와 김병수(미술비평가/한국미술평론가협회 총무),그리고 전시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백남준아트센터 학예연구실 안경화 학예팀장이 수상소감이 있었다.
▶ 학술평론 부문 대상을 수여한 이성미(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왼쪽) 김병수의 수상소감 / (오른쪽) 수상자들 단체기념촬영
폐회사는 “어려울 때 일수록 펜의 힘이 필요할 때” 라는 이건수 씨의 말로 마무리 되고 축하리셉션으로 이어졌다. 건배사는 김종규 한국박물관 명예회장의 백남준아트센터 이야기가 길어졌다. 참석자는 엄기영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박래경, 권영필, 김복영, 박만우, 홍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