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을 운영하는 대유문화재단은 20주년 특별초대전으로 ‘허동화, 그가 살아온 소박한 예술이야기’ 전시를 2012년 10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열고 있다. 영은미술관 제1전시실에는 그동안 해온 다양한 작품, 지인들의 에세이와 축하메세지, 다른 3명의 찬조 출품으로 알차게 꾸며졌다.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컬렉터에서 박물관장, 저작자로, 미술가로 한층 진화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오랫동안 작품을 해왔는데 박물관장에 묻혀 덜 알려졌는데 이번이 여섯번 째 전시이다. 11월14일 오랫만에 찾은 영은미술관에는 소진숙 섬유미술전, 최근 평가받고 있는 정직성 개인전도 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가이드 12월호 '내가 만난 미술인'을 참고 바랍니다.

https://www.daljin.com/column/9852


 

       

▶ 허동화의 작품


    

 ▶ (왼쪽부터) 김달진, 허동화, 박선주(영은미술관 관장)

 


   
▶ (왼쪽) 소진숙의 작품 / (오른쪽) 정직성의 작품